안녕하세요,

5월에 구조를 봤다면,
7월엔 그 구조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봤습니다.

5월 당시 Mythos라는 위협의 출현을 다루었다면,
7월엔 그 위협이 기술기업을 넘어
정부, 금융 시스템, 반도체 공급망 안으로
들어온 이후의 현실을 다룹니다.

오는 7월 30일 목요일 저녁,
Buena Park에서

8월6일 목요일 저녁,
Los Angeles에서
소규모 투자자 디너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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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A 디너, 그리고 두 달

지난 5월 21일 Los Angeles 디너에서
우리가 던진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핵전쟁은 시작되면 즉시 압니다.
AI Cyber 전쟁은 끝나고 나서야 알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공격을 인지하고 대응을 결정하는 동안,
AI는 이미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억지력과 방어 체계가
AI의 속도와 자율성을 따라갈 수 있는가.
그것이 핵심 질문이었습니다.

그로부터 두 달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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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

삼성과 한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Project Glasswing 방어 생태계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시장을 겨냥한 Fable 5가 등장했고,
안전장치를 갖춘 모델조차
통제와 우회 가능성 논쟁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7월 21일,
CNBC는 미국 연준이 Mythos에
최소 세 달 동안 접근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준은 위험을 알고 있었습니다.
은행들에도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경고한 위험을 직접 검사할
도구는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5월에 우리가 봤던 구조가
그대로 현실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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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서 다룰 것

5월 LA 디너의 기본 내용을 먼저 정리하고,
그 이후 전개된 사건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봅니다.

Mythos는 실제 Cyber 공격과 방어의
경제성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삼성과 한국 기업들의 참여는
반도체와 AI 공급망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Fable 5의 등장은 강력한 AI 모델의 대중화인가,
통제 실험의 시작인가.
연준과 금융기관은 왜 이 위협에
충분히 준비되지 못했는가.

그리고 Cybersecurity, Cloud,
Semiconductor,
Financial Infrastructure 기업 가운데
누가 새로운 비용을 부담하고
누가 새로운 기회를 확보하는가.

이번 모임의 목적은
사이버보안 관련 종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AI가 기업의 위험 구조와 경쟁우위,
비용과 자본 배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투자자는 이 구조적 변화를
어떤 기준으로 관찰해야 하는지를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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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OC - 7월 30일 (목) 저녁
LA - 8월 6일 (목) 저녁
인원. 각 지역 최대 8명
참가비. $50*+저녁 식사비
보너스. 매크로 분석
- 금리, 유동성, 증시, 크립토
장소. 참석 확정 후 별도 안내
*2026 하반기 스터디그룹 멤버는 참가비 면제

소규모로 진행되는 관계로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회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omas Pak 드림.
M2 Signal | The Structural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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